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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 - 유혹하는 글쓰기 서론이 책을 집게된 계기는 직장에서 짤리게 되고나서, 난 무엇을 하고 살아야하나 고민 중에 하고싶었던 걸 해보자는 마음에서 읽게 되었다. 소설을 써보고 싶다는 로망은 꾸준히 있어왔다. 그래서 창작하면 떠오르는 작가인 스티븐 킹의 저서를 읽게 되었다.유명하기도 하고. 내용은 유익하다 생각해서 몇가지를 기록으로 남겨놓는다. 이력서스티븐 킹은 어렸을 적부터 창작을 즐겨하던 아이였다. 공포 영화를 보며 영감의 원천을 만들었고, 형과 함께 사내 신문을 만들며 글쓰기를 시작했다. 글쓰기란 그가 자라오면서 자연스레 체화된 것에 가까웠고, 공모전 실패 기간이 있었지만 많은 노력 끝에 잡지에 단편이 실릴 수 있었다. 그가 말하는 창작에 중요한 요소는 가족과 재능이였던거 같다. 가족은 인간으로써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고..
훈련소로 회상하는 객체와 배열 const 1생활관 = [ {이름:'김덕구', 교번:37, 벌점:10}, {이름:'곽영찬', 교번:14, 벌점:78}, {이름:'김세현', 교번:12, 벌점:3}, {이름:'김민준', 교번:24, 벌점:0}]; 위 예제 코드는 내 훈련소 시절 1생활관을 코드화 한것이다. 객체와 배열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했을때 매우 난해한 개념이였다. 배열은 무엇이고 객체는 어떤건지 대충은 알겠지만 정확히는 모르겠는... 블랙홀 처럼 관측 되지만 너머엔 무엇이 있는지는 모르는 사건의 지평선처럼 객체와 배열에 대한 이해는 인지와 이해 사이 그 중간이였다.  그러다보니 머릿 속엔 때때로 프로그래밍적 지식이 떠다니게 되었고 곰곰히 사색하면서 개념을 잡아볼려 했던거 같다. 이 글은 잠시 머리에 내려앉은 개념을 붙잡아 끌..
조건문을 고찰하다. function solution(num1, num2) { if (num1 === num2 ) { return 1 } else { return -1 }} 조건문도 참 손에 익지 않았었다. 간단하다. if란 명령어에 결국 ( ) 안에는 true 혹은 fasle만 들어가는 것이다. 아무리 휘황찬란한 조건이 들어가봤자 파싱되면 true or flase다. 따라서 이 코드는 이렇게 시작해도 되겠다.  function solution(num1, num2) { if (true ) { return 1 } else { return -1 }} 즉 조건문이 트루면 중괄호 안에 있는게 실행되고 false면 중괄호 안에 있는 코드는 실행되지 않는..